해운대구 조명희 팀장 <알고 싶은 복지현장> 출간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부산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21 16:40:30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해운대구 조명희 팀장 <알고 싶은 복지현장> 출간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3-09 10:59

본문


해운대구 조명희 팀장 <알고 싶은 복지현장> 출간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 공무원이 지역복지 현장의 이야기를 녹여낸 책을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조명희 주민복지과 통합조사관리3팀장(사회복지6급)은 최근 <알고 싶은 복지현장, 10명의 달인에게 묻다>(바이북스)를 공동 출간했다.


이 책은 사회복지직 공무원과 민간 사회복지사 등 경력이 10년 이상인 10명의 복지 달인들이 일선 현장에서 주민들과 부대끼며 느낀 진솔한 감동 이야기를 전해준다.


특히, 사회복지 공부를 시작한 새내기 대학생,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한 현직 복지사들에게 복지업무 노하우를 들려준다. 

선배들의 노하우를 밑거름 삼아 우리나라 복지 수준을 업그레이드해 나가자고 후배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알고싶은복지현장.jpg

공직생활 27년 경력의 조명희 팀장은 ‘버티는 힘은 그거야’라는 장에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자세와 역할,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복지현장의 변화를 일궈낸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공무원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바쁜 일과 중에 틈을 내 그야말로 주경야독으로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조 팀장은 대학에도 출강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우수 복지공무원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으며, 이 책 외에 <스물네 살, 복지를 말하다(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와 <자원봉사와 시민의 삶(학지사)>을 2015년과 2017년에 각각 출간했다.


조 팀장은 “올해는 사회복지공무원의 역사가 30년이 되는 해다. 

전국의 전문가들과 후배들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하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기록으로 남겨서 복지공동체를 일궈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베스트신문사 해운대구일보 :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42,927
전체누적
7,594,799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부산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부산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부산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부산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부산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